IT/과학 전자신문 2026-04-05T00:19:31

“48시간 남았다, 지옥문 열린다”…트럼프, 이란에 최후통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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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48시간의 최후 시한을 제시하며 강경 경고를 내놨다. 트럼프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린 글에서 이란에 합의하거나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기까지 열흘의 시간을 줬던 것을 기억하라며 이제 시간이 많지 않다, 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