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3T06:45:42

김용범 “언제까지 연체 기록만 볼건가, 대출 구성 흔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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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1일부터 3일까지 페이스북에 연달아 올린 3편의 글에서 신용 등급이 높은 사람은 낮은 금리로 돈을 빌리고, 신용 등급이 낮은 사람은 높은 금리가 적용되는 현재의 금융 시스템을 집중 비판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정의롭지 않고, 잔인한 금융’이라는 지적에 공감하며 시스템을 바꿔야 한다는 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