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1T12:50:00

"맨유 정식 감독은 캐릭이 정답" 리버풀 전설, 에메리 지지했지만 "구단 정상화"에 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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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리버풀 전설 제이미 캐러거(48)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차기 사령탑 선임을 두고 당초 우나이 에메리(55) 아스톤 빌라 감독 지지에서 마이클 캐릭(45) 현 임시 감독으로 선회해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