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9T10:15:00
‘전략적 동반자’ 내세운 북·중…비핵화 침묵에 韓안보 시험대
원문 보기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7년 만에 평양을 방문한 가운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이틀간의 정상회담을 진행했다. 시 주석과 김 위원장은 ‘전략적 동반자’라는 새로운 단계를 강조하며 경제교류 강화와 군사적 협력 가능성도 시사했다. 그뿐만 아니라 ‘비핵화’ 언급은 완전히 사라졌다. 북·러 군사협력이 진행되는 가운데 북·중 관계까지 전략적 수준으로 격상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