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24T11:41:02

‘36만그루 벚꽃의 향연’ 진해군항제 27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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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 해상 불꽃쇼 등 다채봄철 대표 축제인 ‘진해군항제’가 오는 2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5일까지 열흘간 창원특례시 진해구에서 열린다.24일 창원시에 따르면 올해 64회째를 맞는 진해군항제는 ‘봄의 시작’을 주제로 관광객이 머물고 즐기는 ‘체류형·참여형 축제’로 진행된다.36만그루에 만발하는 벚꽃이 전하는 축제의 서막은 27일 오후 6시 진해공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