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04T02:24:02

윤태영 오스코텍 대표 “레거시 파이프라인 모두 계약…차기 파이프라인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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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도플레닙 기술수출 계약으로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파이프라인은 모두 정리됐다. 앞으로는 새로운 파이프라인인 항내성 항암제와 섬유화 치료제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윤태영 오스코텍 대표. (사진=김진수 기자)윤태영 오스코텍(039200) 대표는 이날 한국거래소 별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아지오스와 계약은 오스코텍에 기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