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5T02:33:00 “모교도 아닌데 8년째 챙겼다” 갈비뼈 부상 당한 구자욱의 진심…경상중 우승 뒤 숨은 이야기 원문 보기 [OSEN=손찬익 기자] 모교도 아닌데 8년째 후배를 챙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