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05:20:00

이시영, 子 학비 6억 국제학교 보내면서.."공부 안 시켜, 해외 캠프 놀기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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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이시영이 큰 아들과 캐나다 한달 살기를 다녀오려는 이유를 공개했다.최근 채널 '뿌시영 Boosiyoung'에는 '캐나다 한 달 살기 수다 타임'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업로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