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4T21:00:00
[산업X파일] 8조 베팅으로 유조선 제국된 ‘베일의 선사’ 장금상선
원문 보기지난달 31일(현지 시각)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던 유조선 2척이 정체불명의 발사체 공격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파이낸셜타임스 등 주요 외신은 2일 피격 선박 중 하나인 라이베리아 국적 ‘세네갈 프로스페리티호’를 한국 해운사 장금상선의 관계사 장금마리타임(영문명 Sinokor) 소유라고 특정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