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9T15:30:00
부모 오랫동안 저버린 자녀, 유산 한 푼도 못 받을 수 있다
원문 보기‘법 없이도 산다’는 말이 법을 몰라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판사와 법무부 법무심의관, 외교부 법률자문관 등으로 23년간 공직에 몸담았고, 작가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정재민 변호사가 일상 속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법 이야기를 쉽고 깊이 있게 풀어냅니다. - 편집자 주
‘법 없이도 산다’는 말이 법을 몰라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판사와 법무부 법무심의관, 외교부 법률자문관 등으로 23년간 공직에 몸담았고, 작가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정재민 변호사가 일상 속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법 이야기를 쉽고 깊이 있게 풀어냅니다. - 편집자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