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3-31T01:26:11
장동혁 "전재수 수사, 특검은 덮고 경찰은 뭉개…고장난 사법잣대"
원문 보기[서울=뉴시스]하지현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1일 6·3 지방선거 출마가 전망되는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겨냥해 까르띠에 시계 받고 현금을 받았어도 버젓이 부산시장 선거전을 뛰고 있다 고 비판했다.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특검은 덮고 경찰은 뭉개고, 의원회관 서류를 갈아 없애도, 하드디스크를 밭두렁에 버려도, 수사할 의지조차 보이지 않는다 고 했다.이어 13개 혐의 김병기 의원, 성추행 혐의 장경태 의원까지 여당은 슬로우 슬로우 , 야당은 퀵퀵 , 고장 난 사법 잣대, 국민이 용서하지 않을 것 이라고 말했다.장 대표는 이날 게시글과 함께 권성동, 단서 포착 2개월 만에 구속…전재수는 4개월 돼서야 소환 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dyh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