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6T11:25:58
진주 시민단체, 무소속 조규일 시장 측근 ‘뇌물수수 의혹’ 철저한 수사 촉구
원문 보기6·3 경남 진주시장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현직 조규일 후보 측근의 뇌물 수수 의혹이 불거져 선거 막바지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진주시장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갈상돈 후보, 국민의힘 한경호 후보, 무소속 조 후보 3파전 양상이다. 조 후보는 국민의힘이 자신을 컷오프(경선 배제)하자, 탈당해 무소속 출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