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4T01:31:41
`제주 실종 허위종결` 논란…"부적절한 인물이 수년간, 조직관리 문제"
원문 보기제주 여성 실종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를 받는 경찰이 가정폭력과 여자화장실에 들어가는 문제 등의 조기 경보에도 조직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3일 오전 제주시 한림항 인근 방파제에서 경찰 인력이 지난 5월 실종신고가 최초 접수된 장미란(37)씨를 찾기 위해 테트라포드를 집중 수색하고 있다. (사진=뉴시스)이웅혁 건국대 경찰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