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6T08:29:01
프로도 놀란 중학생 실력…김서아, KLPGA 차세대 에이스 급부상
원문 보기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국내 개막전에서 깜짝 공동 4위에 오른 여중생 골퍼 김서아(14·신성중)가 차세대 스타로 눈도장을 받았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국내 개막전에서 깜짝 공동 4위에 오른 여중생 골퍼 김서아(14·신성중)가 차세대 스타로 눈도장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