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21T07:20:00

북·미 대화, 교황 방북 카드 꺼낸 이 대통령…남북 직접 대화 대신 ‘상황 조성자’ 역할 자처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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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공식 만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제공·연합뉴스이재명 대통령이 한반도 문제 해결을 위해 북·미 대화 우선 추진 구상을 제시했다. 북한에 대한 단계적 비핵화 구상을 밝힌 데 이어 남북 직접 대화보다 북·미 간 협상을 우선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