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5T00:21:00
이럴거면 울산 왜 창단했나…역사적인 첫 이적, KBO 착오로 끝났다 “좋은 케이스 될 수 있었는데…”
원문 보기[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울산 웨일즈의 첫 번째 이적 사례가 될 수 있었던 오카다 아키타케(33) 영입이 KBO의 착오로 인해 불발된 것을 아쉬워했다.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울산 웨일즈의 첫 번째 이적 사례가 될 수 있었던 오카다 아키타케(33) 영입이 KBO의 착오로 인해 불발된 것을 아쉬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