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9T13:10:00

삼성생명 베테랑 배혜윤-김단비, 동반으로 은퇴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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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여자프로농구를 대표해온 두 베테랑이 코트를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