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15T07:36:00

백화점·할인점·시장상인 4만명에게 간이과세 확대…부가세 부담 줄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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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국세청장(왼쪽 두 번째)이 지난 14일 서울 영등포구 소상공인연합회 회관에서 소상공인 세정지원 간담회를 열고 있다. 국세청 제공국세청이 전통시장, 쇼핑몰, 백화점, 호텔 입점 사업자에 대한 간이과세 적용 대상을 넓히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전국 544개 상권에서 영세사업자 최대 4만명이 ‘간이과세자’로 새로 분류돼 오는 7월부터 부가가치세 부담이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