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8T00:08:27

"적극행정 공무원 두텁게 보호"…서울시, 직원에 변호사비 최대 2천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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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적극행정을 펼치다 고소·고발당해 재판에 넘겨진 직원이 무죄를 확정받으면 변호사비를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 공무원의 부담을 줄여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함이다.[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부동산 정상화를 위한 시민 대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서울는 이런 내용을 담은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