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17T11:53:00

‘아보리스트’ 육성 도시, 괴산에 첫 실내훈련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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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은 소수면 수리에 아보리스트 실내 훈련 센터를 개장했다고 17일 밝혔다. 전국에서 유일한 센터다.아보리스트는 나무에 올라가 병해충에 감염된 나무나 위험한 나무 등을 제거하고 보호수·노거수 등을 관리할 수 있도록 훈련된 수목 관리사를 말한다.총사업비 20억원이 투입된 이 시설은 기상 여건에 따라 좌우됐던 산림 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