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8T15:00:00
트럼프 ‘소셜미디어 정보 장사’… “이용료는 최대 1억5000만원”
원문 보기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설립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트럼프의 게시물을 보다 빠르게 받아 보려면 서비스 이용료로 월 최고 1억5000만원(10만달러)을 내는 방안이 구체적으로 검토된 것으로 전해졌다. 정보전에서 밀리지 않으려는 기업들은 이 상품을 구매하는 것을 적극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