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8T22:32:45

'음료 3잔 횡령' 알바생 고소한 빽다방 점주…노동부 형사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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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생이 음료 3잔을 가져갔다며 횡령 혐의로 고소했던 충북 청주의 한 빽다방 가맹점 점주가 임금체불과 사업장 쪼개기 운영, 불법 근로계약 체결 사실이 드러나 형사입건됐다.(사진=연합뉴스)고용노동부는 해당 사건이 발생한 청주 지역 카페·음식점 프랜차이즈 사업장 33곳을 대상으로 약 두 달간 기획감독을 실시한 결과를 8일 발표했다.감독의 발단이 된 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