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7-20T06:27:45
차세대 렉스턴에 '아리랑'…韓 정체성 살리기 나선 KGM
원문 보기KG모빌리티(KGM)가 신형 렉스턴의 차명 후보로 ‘아리랑’을 검토하고 있다.차량 디자인에 한국적 요소를 적용한 데 이어 차명에도 한국적 정체성을 확장하는 전략을 추진할지 관심이 집중된다.(사진=KGM)20일 특허정보검색서비스에 따르면 KGM은 최근 ‘ARIRANG’ 상표를 출원하고 심사를 기다리고 있다.앞서 KGM은 일부 소비자를 대상으로 신차 이름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