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9T22:20:00
해외선 AI 토큰 담보대출 나오는데…韓 기술신용대출 성장 더뎌
원문 보기기술신용대출 334조5000억, 중기대출 잔액의 30% 수준 국내선 기술평가 보조적 수단…중국에선 토큰사용량으로 심사 상환능력 보완 위해선 채권자의 채권 회수권리 보장해야 생산적 금융 확대 차원에서 담보 중심의 개인사업자와 중소기업 대출을 기술평가 기반 신용대출로 전환할 필요성이 제기되지만 여전히 은행들의 공급 실적은 미미하다. 특히 부동산이나 설비 등 유형자산이 부족한 인공지능(AI) 기업의 경우 기존 기술평가 방식만으로는 기업의 상환능력을 판단하기 어려워 새로운 평가 방식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해외처럼 토큰 사용량 등 새로운 평가 기준도 대안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