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15:36:00

‘나노맙’ 플랫폼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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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페론(대표 성승용)이 차세대 항체 기술 ‘나노맙(NanoMab)’과 GPCR19 작용제 기반 염증복합체 억제제 개발 플랫폼을 앞세워 글로벌 신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08년 서울대 의과대학 학내 벤처로 출발해 2022년 코스닥에 상장한 샤페론은 현재 약 50명의 전문 인력이 신약 후보 물질 발굴부터 임상 개발까지 전 과정을 글로벌 파트너와 협력해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