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04T16:30:22
점유율 3위 티빙, 2위 눈앞서 악재 [티빙 정보 유출]
원문 보기한국프로야구(KBO) 흥행 효과로 이용자를 빠르게 늘리던 티빙이 개인정보 유출 사고라는 악재를 맞았다. 쿠팡플레이와의 격차를 크게 좁히며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2위 추격에 속도를 내던 시점이어서 이용자 신뢰 하락이 성장세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4일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의하면 5월 기준 티빙 MAU는 881만8314명이다. 이는 2위 쿠팡플레이 911만4333명과 29만6019명 차이다. 4월까지만 해도 티빙 MAU는 770만8645명으로 쿠팡플레이(910만1593명)와 139만2948명 차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