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16T21:32:27

“무지한 채 증조부 자랑”…친일 논란에 고개 숙인 하영 [이번주인공]

원문 보기

광복절이 있었던 8월 둘째 주, 한 주간 뉴스의 중심에 선 인물들을 살펴봅니다.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이 불거진 뒤 “무지한 채 가족의 자랑처럼 이야기했다”며 사과한 배우 하영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