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7-06T05:14:14

쓰레기 매립지의 변신…구미 다온숲서 수국·조각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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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20여년간 쓰레기 매립지로 사용됐던 경북 구미 다온숲이 수국과 조각예술이 어우러진 문화공간으로 시민들을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