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23T11:10:24

HLB ‘리보세라닙’ 7월 FDA 문턱 넘을까… 파트너社 불확실성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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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의 간암 신약 후보물질 ‘리보세라닙’이 오는 7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최종 허가 판단을 앞두고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은 임상 유효성 측면에서는 허가 기대감을 키우고 있지만, 앞선 두 차례 보완요구서한(CRL)의 핵심 원인으로 지목된 캄렐리주맙 제조·품질관리(CMC) 문제가 최종 관문으로 남아 있다.23일 관련 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FDA는 오는 7월 23일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의 간암 1차 치료제 허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HLB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가 리보세라닙의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