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04T22:46:34

“할만큼 했다. 이제는 그만하려 한다”…‘병역 기피 논란’ 유승준, 심경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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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유승준(49)씨의 한국 입국 비자 발급과 관련한 세 번째 소송의 항소심이 오는 7월 시작되는 가운데 “지금은 한국에 들어가는 것이 큰 의미가 없다”며 심경을 밝혔다. 유승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