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8T21:00:00
李 ‘국가 폭력’ 尹 ‘부정 선거’…관람이 메시지인 대통령의 영화 정치학
원문 보기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5일 서울 용산 CGV에서 제주 4·3 사건을 다룬 영화 ‘내 이름은’을 관람했다. 이 대통령은 영화 관람에 앞서 진행한 인사말에서 “제주 4·3은 정말 참혹한 사건”이라며 “제가 며칠 전 지구촌에서 벌어지는 유사한 참혹한 일을 보면서도 같은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