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5T05:40:00
'맨유·로마 러브콜' 뿌리친 서머빌, 결국 돈 택했다...알 힐랄서 세후 연봉 최대 283억 원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네덜란드 국가대표 윙어 크리센시오 서머빌(24)이 프리미어리그를 떠나 사우디아라비아 알 힐랄로 향했다.
[OSEN=정승우 기자] 네덜란드 국가대표 윙어 크리센시오 서머빌(24)이 프리미어리그를 떠나 사우디아라비아 알 힐랄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