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4T05:22:55

과즙세연 논란, ‘양지·음지’ 논쟁으로 번졌다…성폭력센터 “양지 나올 자격 왜 따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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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화장품 브랜드와 BJ 과즙세연 협업이 소비자 반발로 중단된 가운데 관련 입장을 낸 여성단체를 둘러싼 논란도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