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4T05:52:17 지드래곤 무대 의상 논란…소속사 “적절치 않은 문구 포함돼” 사과 원문 보기 가수 지드래곤(38)의 무대의상에 부적절한 문구가 적혀 논란이 됐다. 이에 소속사는 “적절하지 않은 문구가 포함됐다”며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