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8-11T22:00:05

[우리품의 아프리카인](47) 카메룬서 온 나나, '벽' 허물고 천안 맏사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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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한국 사회가 피부색이 다른 외국인 사위나 며느리를 예전보다 훨씬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지만, 일부 가정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