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서 펼쳐지는 재즈의 향연…'청남대 재즈토닉' 내일 개막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내일부터 청남대에서 재즈 축제 '청남대 재즈토닉'이 열리는데요. 올해는 사흘이었던 일정을 이틀로 줄이면서 수준 높은 뮤지션의 공연을 압축적으로 선보이게 됩니다.CJB 홍우표 기자입니다. ▶ 영상 시청 앵커 내일(23일)부터 청남대에서 재즈 축제 '청남대 재즈토닉'이 열리는데요. 올해는 사흘이었던 일정을 이틀로 줄이면서 수준 높은 뮤지션의 공연을 압축적으로 선보이게 됩니다. CJB 홍우표 기자입니다. 기자 트럼펫의 감미로운 소리가 현악기와 어우러집니다. 플루트에서 흘러나오는 또렷한 소리의 위상은 재즈 속에 또다른 매력으로 녹아 내립니다. 2026년 재즈토닉 프리뷰 콘서트. 내일부터 열리는 '청남대 재즈토닉'의 낭만을 미리 맛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김혜진/청주시 사직동 : 공연을 보고 난 뒤에 '와 정말 좋은 뮤지션들이 출연했구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기대가 되고요. 또 지역출신에 뮤지션이 출연한다고 하니까 더 많이 기대가 됩니다.] 최고의 뮤지션으로 단단한 공연라인을 구축하고 있는 청남대 재즈토닉. 올해는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과 국내 최고의 록 밴드 윤도현 밴드가 출연합니다. 이 밖에도 동물원, 여행스케치 등 청·장년의 향수를 자극하는 뮤지션도 청남대의 밤을 수 놓습니다. [조정현/재즈 아티스트 : 아티스트들과 연주자들이 함께 하는 무대입니다. 여러분들 좋은 봄날에 이 귀한 무대 놓치지 마시고….] 올해 청남대 재즈토닉의 가장 큰 특징은 공연 일정을 기존 사흘에서 이틀로 단축했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보다 수준 높은 뮤지션을 초청해 압축적인 공연 무대로 꾸며집니다. [이건승/2026 청남대 재즈토닉 총감독 : 현지에서도 보기 힘든 그런 뮤지션 분들입니다. 꼭 찾아주셔서 그분들의 깊이 있는 음악과 쉼을, 두 가지를 다 잡아가시기 바랍니다.] 지난 2017년 재즈의 불모지인 청주 청남대에 혜성처럼 등장한 '재즈토닉', 해를 거듭할수록 자타공인 우리나라 대표 재즈축제로 자리잡았습니다. (영상취재 : 박희성 CJB) CJB 홍우표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