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29T04:46:00

최근 6개월간 공동주택 하자 판정 1위 순영종합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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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건축 중인 아파트 단지의 모습. 경향신문 자료사진최근 6개월간 공동주택 하자 판정을 가장 많이 받은 건설사는 순영종합건설로 집계됐다.국토교통부는 2026년 상반기 하자 판정 결과 상위 건설사 명단과 공동주택 하자·접수 처리 현황을 29일 공개했다.최근 6개월(2025년 9월~2026년 2월) 기준으로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하심위) 하자 판정 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