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5-11T00:37:30

장동혁 "이 정권이 이란에 갖다 바친 돈 우리 선박 공격 드론으로 돌아왔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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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지훈 하지현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1일 HMM 나무호 선박 호르무즈 해협 피격 사건과 관련해 이재명 정부는 우리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킬 의지가 없다. 국민들이 묻고 있다. 이재명 도대체 이사람 뭡니까 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나온 정부의 나무호 피격 관련 1차 조사결과에는 반드시 들어가야 할 두 글자가 빠져있다. 바로 이란 이라며 이제 피격이 확인되자 공격 주체는 예단 않겠다고 한다 고 말했다. 그는 이미 이란 국영TV가 한국 선박을 표적으로 삼았다고 보도했다. 때린 놈이 자백하는데도 맞은 사람이 아니라고 하는 것이다 라며 CC(폐쇄회로)TV 영상까지 확인하고도 미상 비행체라고 한다. 외계인 UFO 공격이라도 있었다는 것인가 라고 했다. 나아가 이 정권은 이란에 돈까지 갖다바쳤다. 그 돈이 우리 선박을 공격한 드론으로 돌아왔을지도 모른다 라고 강조했다.장 대표는 이재명은 가짜뉴스까지 들고와 이스라엘 공격하더니 우리 선박이 피격당했는데도 입꾹닫 이다 라며 160명 우리 선원 안전이 위태로운 이마당에 밤 12시에 부동산 SNS만 올렸다 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kime@newsis.com, judyh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