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0T10:33:52

김민석 “명청대전 끝내야” 정청래 “1인 1표제 흔드나” 송영길 “李정부 성공”

원문 보기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5명의 후보는 20일 예비경선 합동연설회에서 서로 자신이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한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는 “명청대전을 끝내야 한다” “1인 1표제를 흔드는 자는 누구냐” 등 날 선 말을 주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