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6T04:40:39

張 취임 1년 회견에 반장동혁계 실패 책임지고 용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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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친한동훈·친오세훈계 비당권파 새 리더십 필요 장동혁 대표에게 비판적인 국민의힘 비당권파 인사들이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가진 장 대표에게 지금이라도 용퇴하라 며 퇴진 요구를 이어갔다. 국민의힘 초·재선 의원 모임 대안과미래 간사를 맡은 이성권 의원은 26일 SNS(소셜미디어)에 이재명 정권의 실정에도 대안정당으로 자리매김하지 못하고 지방선거에서도 낙제점을 받은 지난 1년의 성적에 대해 장 대표 자평은 너무 관대하다 며 이같이 밝혔다. 이 의원은 상식과 동떨어진 강성 지지층에 기댄 채 당의 합리적 노선 변화를 이루지 못한 장 대표가 점점 더 멀어져 가는 민심 앞에서 어떻게 나 홀로 강한 정당 을 만들겠다는 것인지 전혀 공감할 수 없다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