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1T06:16:22
삼성SDI, GM과 배터리 합작 종료…美 공장 단독 운영·ESS 전환
원문 보기삼성SDI가 미국 제너럴모터스(GM)와 추진해온 배터리 합작공장을 단독 운영 체제로 전환한다.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으로 GM의 전기차 출시 계획이 조정되면서 당초 예상보다 배터리 수요가 줄어든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SDI가 미국 제너럴모터스(GM)와 추진해온 배터리 합작공장을 단독 운영 체제로 전환한다.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으로 GM의 전기차 출시 계획이 조정되면서 당초 예상보다 배터리 수요가 줄어든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