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20T16:17:32
LG엔솔, 주총서 ESS 전략 전면에… ‘주가 부양’ 주주 쓴소리도
원문 보기LG에너지솔루션이 전기차(EV) 수요 둔화 속에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새 성장축으로 내세웠다. 이를 위해 ESS 신규 수주 목표를 지난해 90GWh 이상으로 높이고 생산능력도 연말까지 60GWh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LG에너지솔루션은 주가 하락과 배당 부재 등에는 해법을 마련하지 못했다. 20일 LG에너지솔루션은 서울 LG트윈타워에서 제6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글로벌 ESS 시장 확대 대응과 수익성 중심 경영 전략을 공개했다. 이날 주총에는 김동명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주주, 기관 투자자들이 참석했다.김동명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