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1T22:32:14

케인이 살렸다…잉글랜드, 콩고에 짜릿한 역전드라마로 16강행

원문 보기

잉글랜드가 콩고민주공화국(이하 콩고)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올랐다.잉글랜드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콩고에 2-1로 역전승했다. 전반 7분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지만, 후반 막판 해리 케인이 두 골을 몰아치며 탈락 위기에서 벗어났다.잉글랜드의 해리 케인(왼쪽)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