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8-31T01:33:29 '화훼 명장' 김금숙씨 "시들지 않는 꽃의 아름다움 알리고파" 원문 보기 (군산=연합뉴스) 김진방 기자 = 꽃의 아름다움을 오래도록 보존하고자 하는 마음이 저를 명장으로까지 이끌어 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