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8T05:39:35

대법원, 이흥구 대법관 후임 인선 시작…노태악 후임은 아직 공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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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이 오는 9월 임기(6년)를 마치고 퇴임하는 이흥구(63·사법연수원 22기) 대법관의 후임 후보자 천거를 받는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지난 3월 퇴임한 노태악 전 대법관의 후임을 아직 제청하지 않아 대법관 1명이 공석인 상태에서 또 다른 대법관 인선이 시작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