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30T06:17:25

與전당대회 대의원·권리당원 70%·국민 30% 반영…1인1표 첫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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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가 오는 8·17 전당대회에서 대의원·권리당원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를 각각 70%, 30%씩 반영하기로 했다. 정청래 전 대표가 추진한 1인1표제 에 따라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표는 1대1 수준으로 반영된다. 송옥주 전준위 부위원장은 30일 국회에서 열린 전준위 첫 회의에서 이번 전당대회는 선거인단 구성과 반영 방식에 변화를 추구했다 며 전체 반영 비율은 대의원과 권리당원을 합쳐 70%, 국민 30%로 하되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표를 동일한 기준으로 반영해 당원주권 원칙을 보다 분명히 구현했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