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1T15:41:00
한강 둔치에서 남이섬에서… 주말마다 음악 축제로 소풍 가요
원문 보기초여름 ‘야외 음악 소풍’을 즐길 수 있는 공연 현장이 전국 곳곳에서 펼쳐진다. 22일을 시작으로 주말마다 한강 둔치, 섬, 광장 잔디밭 등에 돗자리를 깔고 음악을 즐기는 대형 음악 축제가 잇달아 막을 올린다. 특히 올해는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피크닉’과 ‘음악 경험’을 결합한 축제들이 각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