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20:00:00
미 프로야구 2130경기 연속 출장 ‘철마’… 루 게릭은 ‘루 게릭 병’ 아니었다?
원문 보기1925년부터 미 프로야구 뉴욕 양키스 1루수로 뛴 루 게릭(헨리 루이스 게릭·1903~1941)은 ‘철마(The Iron Horse)’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후 14년간 2130경기 연속 출장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1995년 칼 립켄 주니어가 경신할 때까지 56년간 깨지지 않은 대기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