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7T15:40:00
임시휴업 홈플러스… 3주만에 영업 재개
원문 보기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7일 점포 67곳의 문을 다시 열었다. 지난달 임시 휴업에 들어간 지 약 3주 만에 재개장한 것이다.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이 지원한 2000억원의 긴급운영자금(DIP)으로 직원 월급을 지불하고 상품을 재입고한 것이다.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7일 점포 67곳의 문을 다시 열었다. 지난달 임시 휴업에 들어간 지 약 3주 만에 재개장한 것이다.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이 지원한 2000억원의 긴급운영자금(DIP)으로 직원 월급을 지불하고 상품을 재입고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