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24T13:46:34

현직교사와 문항 거래한 현우진…재판서 “좋은 문제 제공은 강사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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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항거래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청탁금지법 위반 의사 없었다”‘일타강사’로 불리는 유명 수학강사 현우진 씨(38)가 24일 열린 문항 거래 사건 첫 재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